해외에서도 운전 즐기는사람들은 강심장인건가여?

예전에 몇번 가족여행이라고 버티다가 강제로 해외 여행 끌려가며는 차를 어트케햇는지 모르게찌만 대여해서 운전면허즛도 어트케 하는지 모르게찌만 그거 가지고 해외서 운전하든데여.

왜 가튼 가족인데 저만 쫄보 조빱나무 가튼지 무서워서 못하게따고 햇는데여.

해외서 운전 재밋는데 이걸 안하냐고 신난다고 막 하든데여.

무엇이 이런차이를 만드는걸까여?

참고로 극 아이에 성격이 쫌 쫄보긴한데 조팝나무 아니에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낯선 땅에서 운전대를 잡는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요 도로 체계도 다르고 신호 체계나 운전 매너도 우리나라랑은 판이하게 다른 경우가 많으니까요 사람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속도가 다른 법인데 겁이 많다기보다는 조심성이 많은 성격이라 그런것이니 너무 자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해외 운전을 즐기는 분들은 그런 낯선 긴장감 자체를 즐기거나 길 찾는걸 게임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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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해외에서 운전을 즐기는 사람들은 여행에서 느끼는 새로운 감정들을 좋아하고

    기본적으로 도전적인 성향이 강하고 해외의 교통법규에 대해서 잘알고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해외에서 운전하는게 익숙하지 않고 우리나라와 법도 달라서 두려움을 느끼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 해외 운전은 개인의 위험 감수 성향, 낯선 환경에 대한 불안 민감도, 운전 숙련도와 경험 차이, 그리고 통제감 인식 차이(예: 언어·교통법규 이해도)에 의해 체감 난이도가 크게 달라지며, 위험을 느끼는 정도와 경험 차이 때문에 같은 상황도 사람마다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으로 생각합니다.

  • 해외에서 운전을 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운전 경력이 많고 해당 국가의 교통 규정 등을 이해하고 필수적인 보험을 가입한 뒤에 운전한다면, 크게 걱정할 부분은 없다고 보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