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구에서 아시아선수 패싱이 자주 있었나요?

이번에 유럽축구판에서 아시아선수 패싱이 많이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챔스 우승을 차지했는데 이강인 선수가 나올때 의도적으로 화면이 바뀌고 일본 선수는 승격 시상식에서 비슷한 패싱이 있었다고 하는데 유럽축구에서 아시아선수 패싱이 자주 있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자주 있었습니다. 예전에 박지성 선수가 맨유에 있을때도 박지성 선수가 트로피 들어 올릴때 카메라 화면을 다른곳에 비추더라구요. 손흥민손수는 유로파 우승때 그래도 10년 연속으로 팀에 있었고 주장이어서 패싱을 당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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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패스 대신 소외감을 선물하는 황당한 장면들이

    실제로 종종 발견되어 축구팬들 뒷목 잡게 했었죠

    실력으로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 버리는 게 최고의 복수랍니다

  • 최근 유럽 축구에서 이른바 “아시아 선수 패싱”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이강인 선수가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이후 메달을 받거나 트로피를 만지는 순간에 화면이 다른 장면으로 전환된 일이 반복되면서 팬들 사이에서 의문이 커졌습니다. 비슷하게 일본 선수의 승격 시상식 장면에서도 주요 순간이 제대로 잡히지 않았다는 주장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현상이 실제로 의도적인 차별인지에 대해서는 확정적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축구 중계는 생방송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카메라 전환이 빠르고, 특정 선수를 고의로 배제했다고 단정할 근거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방송사 입장에서는 단순한 편집 흐름이나 연출 선택이라고 설명할 여지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럽 축구가 오랫동안 유럽과 남미 중심으로 발전해 온 구조 속에서, 아시아 선수들이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아 왔다는 인식은 존재합니다. 과거 박지성, 손흥민 같은 선수들도 실력에 비해 조명이나 평가에서 아쉬움을 겪었다는 의견이 꾸준히 나왔습니다.

    결국 현재 상황은 “명확한 차별”이라기보다는, 반복되는 장면들이 쌓이면서 팬들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단계로 보는 것이 보다 현실적인 해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