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피아노를 알려주면 큰 효능은 없습니다. 그냥 피아노를 칠 줄 안다는 것으로 끝입니다. 피아노 자체를 칠 수 있다고 하여서 노래를 잘 하는 것도 아니고 사회 생활을 잘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음감이 좋아지기 때문에 자신이 살아가면서 음악적인 재능이 필요한 경우 발휘를 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애기가 음악에 재능이 없다면 피아노 학원을 보내서 오히려 더 큰 손해만 볼 것이고 슬픔만 남을 것입니다. 그래서 굳이 하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음악은 재능이 대부분 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노래를 못한다면 자식도 못할 확률이 매우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