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코로나치료약은 언제나오나요?.
코로나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데 매번 백신으로 해결할수가 없는데 언제 코로나 치료제가 나와 일상생활에서 지난날처럼 사람들과 대면하고 일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든든한두꺼비입니다.
백신은 돌파형 감염에 대해 취약한 상태를 들어내고 있는데요.
현재 지금까지도 먹는(경구형) 치료제는 시중에 나와있지요.
하지만 임상실험이 현재 2상, 3상 마쳤으며,
우리나라에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미국 제약사 머크앤드컴퍼니(MSD)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라게브리오’미국에 긴급사용승인 요청을 한 상태입니다.
증상 발현 닷새 내 투여 시 입원·사망 확률이 약 5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지난 10월 1일 미국의 머크사는 몰누피라비르를 1일 2회 총 5일간 투약한 결과, 외래 환자 중 7.3%만 입원한 반면 위약군 환자는 14.1%가 입원하면서 처방군의 입원률이 절반에 불과했고 투약군에서 사망자는 없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FDA에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하였습니다. 11월 5일에는 화이자의 발표에 따르면 화이자의 팍스로비드는 입원이나 사망 확률이 89퍼센트까지 감소시켰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FDA에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하였습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것으로 여겨집니다.
본 게시판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된 의학적인 상담을 하는 곳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문의하신 코로나 치료약 출시와 관련된 제약 현황 및 이후의 생활과 관련된 사항은 코로나 관련 의학적인 내용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적절한 상담 및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관련 내용은 의사 및 약사 선생님들도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
치료제가 언제 출시될지 궁금하여 문의 주셨습니다.
현재도 렘데시비르나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덱사메타손이라는 스테로이드 등도 사용되고 있으나 렘데시비르의 경우 독성 부작용이 심하고 정상적인 몸에 영향을 주기에 좋지 않습니다.덱사메타손도 결국 본인의 면역을 떨어뜨려 다른 감염에 취약하게 만든다는 단점이 있습니다.그 외에도 렉키로나주와 같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항체를 이용해 만든 항체 치료제가 있긴 하나 한명당 80~100만원정도 비용이 듭니다.
현재 머크사에서는 몰누피라비르 약을 만들고 있고, 이는 위에서 말한 렘데시비르와 기전이 같습니다. 이에 부작용이 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이자에서 개발하는 약은이전에 코로나 19치료제로 쓰였다가 효과가 없다고 결론난 에이즈 치료제인 칼레트라와 기전이 같습니다.
결국 치료제가 나오더라도 사실상 부작용이 심하거나 생각보다 효과가 없는 경우가 많을 수 있습니다. 치료제가 나오기까지도 시간이 많이 남았으며 생각보다 나오더라도 효과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인 백신접종 + 손씻기 + 마스크 착용 + 밀집되는 곳 가지 않기 등을 최대한 실천하게 되면 치료제가 나오기 전에 현재의 코로나 세상에서 많이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현재 먹는 치료제 머크(몰누피라비르)가 개발되었으며 임상시험에서 효과가 입증되어
FDA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해놓은 상황입니다.
통과된다면 곧 유통은 시작 될 것으로 보이나 가격문제나 또 전세계에 물량을 공급하기까지는 생산량이 부족하여
일반적인 상용화까지는 조금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치료제의 경우 말 그대로 감염이 된 '후' 치료를 위해 복용하는 약이고,
백신의 경우 감염이 되기 '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맞으시는 것이므로
치료제가 나온다 하더라도 백신과는 역할이 다르므로 백신은 그대로 맞으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승우 약사입니다.
보통 신약개발은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됩니다.
효과가 있는 물질을 찾는 것부터 시작해서
사람한테 중대한 부작용이나 이상반응을 일으키지 않는지
임상을 거치는데도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현재 미국 제약사 머크가 알약 형태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를 성인에게 사용하도록 긴급사용승인(EUA)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화이자의 경구 치료제 ‘팍스로비드’는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사용 승인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
1 코로나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데 매번 백신으로 해결할수가 없는데 언제 코로나 치료제가 나와 일상생활에서 지난날처럼 사람들과 대면하고 일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내년 상반기 중에는 상용화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병열 약사입니다.
치료제는 자가치료를 가능하게해줄 수 있습니다. 코로나에 걸린것이 확인된다면 전파방지를 위해 자가격리를 해야하고 병원이 아닌 자택에서 치료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현재 미국 머크사에서 경구용 치료제가 개발되고 있으며 임상 단계에 있습니다. 몰누피라비르(molupiravir) 성분의 치료제 입니다. 현재 항체치료는 입원하여 정맥주사로만 치료가능한데 위드코로나 진행시 확진자 증가로 인해 의료시스템이 무리가 갈 수 있으나 먹는 치료제 개발시 경증환자들은 자가 치료가 가능해지게 되니 이 문제점을 해결해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아직 임상단계에 있으며 약의 단가가 고가라는 부분은 해결해야 할 부분으로 보입니다. 먹는 치료제는 백신과는 다른 약으로서 백신이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는건 변하지 않습니다. 치료제가 개발되어도 백신 접종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코로나 치료제가 나온다고 해서 일상 생활이 바로 회복되지는 않을 겁니다. 물론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사망이나 심각한 질환을 치료하는데 도움은 되겠지요. 참고로 치료제는 이미 개발되었습니다. 아직 국내에는 들어오지 않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