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난그냥 상식 별로없는 중장년일 뿐인데~

주변에서는 저의 출신을. 보고 안경쓰고 있나봅니다. 허허 그냥 오늘하루 살아가는 일용직 같은 사람인데 부담이 크네요. 상황이 이러다보니 은근 트러블이나 구설수도 많이 오르는 느낌입니다 그려 처세술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되도록이면 남들을 먼저 챙겨주시는 부분부터 시작을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조그만거라도 하나둘씩 챙겨주고 간단한 거라도 건네주면서 친해지면 오히려 다른 모습이 보여지지 않을까 싶네요

    먼저 하는것과 아닌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 사람들이 나에대해서 색안경을 끼고 안좋게 보더라도 결국 대화를 잘하다보면 나에대한 인식도 충분히 바꿀 수 있습니다. 특히 나이를 드니까 적을 만들지 않는 화법이나 적을 만들지 않는 인간관계가 중요한 거 같습니다.

  • 다른 사람의 시선보다 말은 짧고 겸손하게, 행동은 책임감 있게 하면 불필요한 구설수가 줄어들 수 있어요.

    억울한 상황에서 바로 감정적으로 반응하기보단 한 번 참고, 필요한 말만 차분히 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