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세탁실 창틀에서 물이 새어나올때

안녕하세요~ 빌라 5층 건물이고 저는 4층에 살고 있습니다.

몇일전 장마시즌에 갑자기 세탁실 창문틀 사이로 빗물이 새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ㅜ

비가 올때는 안새는데 비가 그치고 나면 뚝 뚝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윗집에서 새는것보다는 외벽에서 빗물이 타고 들어 오는거 같습니다.

검색하고 알아본 바로는 외부 창문 실리콘 코킹 작업을 해야한다고 보았는데요

이럴경우 관리비로 처리하나요 아니면 개인사비로 처리해야 하나요??

자가이고 월에 관리비 4만원씩 걷고있습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 상황과 사진을 보니 윗집 누수보다는 외벽이나 창호 주변

    코킹 문제일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특히 비가 올 때보다 비가 그친 뒤 물이 떨어지는 경우는 외벽 틈으로 스며든 물이

    늦게 내려오는 경우도 많아요

    비용 부담은 누수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가 중요해요

    외벽 건물 공용 부분의 문제라면 보통 개인 부담보다는 공동주택 관리 차원에서 처리하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빌라는 관리 규약이나 소유자들 협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먼저 관리비를 걷고 있다면 관리하는 분이나 입주자 대표에게 외벽 누수 점검을 요청하는 게 좋아요

    바로 코킹 작업부터 개인 돈으로 하기보다는 원인 확인을 먼저 하는 게 맞아요😊

    사진이나 누수 위치를남겨두고 비 온 날짜와 물 떨어진 상황도 기록해두면

    나중에 비용 문제 협의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