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런 사람은 쉬운 누나 인가요????
30 40 모여라 라는 벙 모임을 나갔는데 어떤 누나가 술먹고 담배도 피우고 타두 작은거 팔에 있는 누나인데 그 모임에서 어떤 형이랑 공커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노래방 타임을 갓을때 다른 형들이랑 장난치고 놀고 다른 형이 머리 잡고 흔들고 하는 장난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데... 이런 누나는 쉬운 누나 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자가 술마시고 담배 피우고 타투있다고 쉬운 여성은 아닙니다. 대부분 여성은 남자 이상형이나 본인 눈높이에 맞는 남자를 선호하기 때문에 그 이상형이 아니면 관심을 주지 않습니다. 노래방에서 머리 잡고 흔드는 장난 치는 행동을 받아주는 것은 친구사이 정도라 생각하거나 성격이 개방적이여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30대40대모임에서 술먹고 담배피고 문신에 노래방가서 이런저런 남자하고 논다면 쉬운여자보다는 안좋게 보는영향이 있겠죠.겪어보기전까지는 판단하면 안되겠지만 정상적인 여성이면 일단 저런모임에 안갈것같습니다.
질문자님이 말래주신 정보만으로는 쉬운 사람이라고 판단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냥 단지 다른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본인 만의 방법일 수도 있구요. 아니면 꾹 참가다 화를 내는 사람일 수도 있어서 쉽게 판단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 누나는 술도 담배도 하고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네요. 성격이 개방된 성격인것 같습니다.
그런 행동만으로 사람을 쉽게 판단하기는 어렵고, 좀 더 같이 지내봐야 성격이나 태도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냥 편하게 사는 사람일 수도 있고요.
글쎄요 지금 하시는 말씀으로는 유추해볼수 없어보이네요.
다만 공식커플이라고 하는데도 다른 형들이 머리채를 잡고 흔드는 장난을해도 공커라는 형이 막아주는 모습조차 보이지 않으면 쉬워보일수도 있어 보이긴하겠지만 그렇다고 사람을 막대하고 쉽게 보는건 나쁜행동이니까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