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은 보통 50세부터 시작해서 5년마다 받는게 일반적인 권고사항입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처럼 용종이 발견되어 제거한 경우라면 좀더 자주 검사받으셔야겠습니다 용종크기나 개수 그리고 조직검사결과에 따라 다르긴한데 대부분 1년에서 3년사이에 추적검사를 받게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일년에한번씩 받는건 너무 자주라고 봅니다 몸에도 부담스럽고 의료진이 판단해서 권하는 주기가 있을텐데 그걸 따르시는게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담당의사선생님께 정확한 추적검사 주기를 물어보시는게 낫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