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음식물 처리기는 제품별로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60~80dB 정도의 소음이 발생하는데, 이는 에어컨 소리(35dB)보다는 꽤 큰 편이에요. 하지만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저소음 설계가 되어있어서 40dB 정도로 냉장고 소리와 비슷한 수준으로 개선되었어요.
냄새 문제의 경우에는 미생물 방식을 사용하면 발효 과정에서 된장 같은 특유의 냄새가 날 수 있어요. 이건 개인적으로 베란다나 싱크대 하부장에 설치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또 주기적으로 청소를 하고 적정량만 넣어주시면 냄새 걱정은 크게 없답니다.
제가 알기로는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UV 살균이나 탈취 필터 같은 기능이 있어서 예전보다는 냄새 관리가 훨씬 수월해졌다고 해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