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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라면을 끓일 때 면을 들었다가 놓으면서 공기에 노출시키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렇다면 라면을 끓일 때 면을 들었다 놔주면 진짜 효과가 있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여운안경곰23
안녕하세요
면을 들었다 놔주면 순간적으로 공기와 접촉하면서 전분 표면이 정리되고 면발이 서로 달라붙지 않도록 풀어주는 효과는 있습니다. 다만 맛이 크게 달라질 정도의 변화가 생기는 것은 아니고 골고루 익히기 위한 물리적 동작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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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저도 라면을 끓일때 라면면발을 들었다 놨다 해주는 편인데요. 크게 차이는 없어도 어느정도 면발이 살아있는 느낌이 있어서 해주는 편이에요. 그리고 꼬들면으로 다 익히지 않고 옮겨 담구요.
지나치게도전적인얼룩말
면을 들었다 놓으면 공기와 접촉하게 되면서 찬 공기에 노출됩니다. 이때 뜨거운 국물 속에 있을 때보다 면발이 순간적으로 수축하며 탄력이 생겨훨씬 쫄깃한 식감이 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아프로아프로
질문하신 라면을 끓일 때에 대한 내용이내요.
저도 라면 끓일 때에 이렇게 하는데
이렇게 하면 면이 조금이라도 더 쫀득하게 익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있습니다.
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예 효과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라면은 국물맛과면발로 그 맛이 정해지는데
면발에 아주 중요한 과정입니다 쫄깃쫄깃 하게 만들어 줍니다
댕댕청이
안녕하세요 !
라면을 끓일 때 집게나 젓가락으로 면발을 들어올리면 공기와 접촉하면서 면의 표면히 급격하게 수축 되고
다시 국물에 들어가면서 팽창하는데 이 과정에서 면이 더 쫄깃해집니다.
또한 면을 계속 국물에 있는 것 보다 들었다 놔주면서 알 덴테 라는 겉은 쫄깃하고 속은 촉촉한 상태로
만들어 줍니다.
자유로운흑마늘28
면발을 들었다 놓았다 하는 과정에서
면발이 끓는 물에서 높은 온도를 유지하다 들어 줬을때 갑자기 식었다 뜨거워졌다를
반복 하는 과정에서 면발을 더 탱탱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춤추는라면
과학적 근거가 있어요
면을 들었다놨다 하는게 면발의 식감을 결정짓는 중요한 과정이에요
면이 더 탱글탱글 해지고 퍼지는 속도도 늦춰주는 효과가 있어요
찬란한고릴라156
면을 공기 중에 들었다 놔주면 온도 차이로 인해 면발이 수축하며 식감이 훨씬 쫄낏해지는 효과가 있답니다. 간단한 방법이지만 라면 맛을 확 살려주니 꼭 한 번 시도해보시길 권해드림니다.
도롱이
라면을 끓일 때, 면을 들었다가 놔주면 그만큼 산소와 접촉하게 되면서 면발이 탱탱해진다고 합니다. 다만, 과학적인 근거는 없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으므로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종종 이렇게 해서 먹어보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