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예전에 인터넷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대화를 주고 받았습니다. 저는 2년전에 인터넷 생활을 끊은 상태입니다. 제가 24년 1월쯤 컴퓨터를 바꾸면서 디스코드 계정은 점점 잊혀져갔고 어제 갑자기 그 계정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그계정의 비밀번호 아이디를 모르는 상태라서 계정을 못찾고 있습니다. 제가 걱정되는 것이 2년동안 누군가 저에게 1대1 메세지로 문자를 보낸던가 욕을 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계정을 확인한게 24년 1월인데 그때에는 아무도 저에게 1대1 메세지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제가 괜한 걱정을 하는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 생각에는 걱정하는 마음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2년 동안 계정에 접근하지 못했다면 누군가 메시지를 보냈더라도 실제로 확인할 수 없으므로 크게 영향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계정을 확인했을 때 문제가 없었다면, 그 이후 갑자기 불이익이 생길 가능성도 낮아요. 괜한 불안감이 계속된다면, 마음을 다른 활동에 집중시키거나 기록을 남기지 않는 현재 계정 사용으로 안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