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집중하면 연락 끊기는 연인 괜찮은 걸까요?
연인이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게임을 시작하면 연락이 뚝 끊깁니다.
짧게는 몇 시간 길게는 반나절 가까이 답이 없습니다.
전화도 메시지도 확인하지 않다가 끝나고 나서야 몰랐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했지만 반복되니 서운함이 커집니다.
이 정도는 이해해야 하는 건지 고민이 됩니다.
아니면 대화를 통해 바꿔야 하는 부분인지 헷갈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인이 몰입하는 성향일 수 있지만 반복되면 충분히 서운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연락 횟수보다 서로가 납득하는 기준입니다.
집중하는 시간은 존중하되 최소한의 확인 메시지는 필요하다고 말씀해보시기 바랍니다.
요구가 아니라 합의의 방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속 무시된다면 관계의 우선순위를 점검해볼 필요도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그건 연인분 취미인만큼 존중해주시는게 필요해보입니다. 연인이라고 해서 모든 시간에 소통을 나누고 붙어있을수는 없습니다. 서로의 취미와 시간을 이해해주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반나절정도면 그리 문제될거 같지는 않습니다. 며칠 동안 연락을 안보는거 아닌 다음에요
연인과의 연락이 끊기는 문제가 있으시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만남을 재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니 사실 헤어지는게 답입니다.
친구들과의 게임과 기타 다른 모임으로 인해 연락을 안받고 모른다고 하는건 연인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더군다나 급한일이라도 생기게 되면 그때는 문제가 더 커집니다.
결혼 후에는 더 심각하죠.
저는 말씀하신 경우를 직접 옆에서 지켜봤기 때문에 그 심각성을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분하고는 절대 계속 만남을 갖지 마세요.
대화를 해서 풀 문제면 본인이 진즉 깨닫고 그런 행동을 안합니다.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참 다른법인데 연인이 무언가에 집중을하면 주변을 못보는 모양입니다 그려. 그래도 연락이 안되면 속상하고 서운한 마음이 드는것은 당연한 일인데 그런정도의 문제는 서로 대화를 나누어 조율을 해보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 글고 무작정 이해하기보다는 본인의 감정을 솔직하게 전달하고 어느정도의 규칙을 정해보는게 서로간의 예의라고 봅니다. 소통을 해보시는게 어떨런지요.
집중의 대상이 일이나 공부가 아닌 게임이라니..
게임한다고 연락을 못받은게 아니라 안받은거죠.
지금 학생인지 직장인인지 모르겠지만 게임은 그냥 시간 떼우기고 머리식히는 용도지 그것으로 인해 다른 중요한일을 놓친다는건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제가 그런편인데 만나는 사람에 따라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고 안되는사람이 있고 하더라구요 결국은 그부분을 받아들일 수 있을지 없을지 본인의 마음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이해할수없다고 이상한 사람이거나 속좁은 사람이 아닌 가치관이나 성격차이라 봐야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