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은 일들은 사실 서로 연결되어있어서 한번 문제가생기면 도미노처럼 다른 문제들도 줄줄이 따라오게되는것같습니다 예를들어 몸이 아프면 일도 제대로 못하고 그러면 돈도 부족해지고 스트레스받아서 또 몸이 안좋아지고 이런식으로요 반대로 좋은일들은 각각 독립적이라 한번에 몰려오기보다는 하나씩 오는경우가 많다고봅니다 글고 사람이 안좋은 상황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진화해왔기때문에 좋은일보다 나쁜일이 더 크게 느껴지고 기억에도 오래남게되는것같네요 그래서 실제로는 좋은일도 많이 있는데 질문자님이 안좋은일에만 집중하게되어서 더 그렇게 느끼시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