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앵그리버드
디즈니랜드는 어떤걸 보고 각 나라에 짖는건가요?
아랍에미리트의 수도 아부다비에 중동 첫 디즈니랜드가 들어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도 과거 디즈니랜드를 유치하려다 실패를 하였는데요. 이 소식을 들으니 그들은 어떤 기준으로
디즈니랜드를 건설하나 해서 질문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엇보다는 수익성이죠.
돈을 제일 많이 벌 수 있는 나라에 짓는겁니다.
그냥 이 나라가 좋으니까 이나라에 짓자. 이러는건 아닙니다.
여러가지 요인을 따지고, 최종적으로는 수익성을 보고 결정을 합니다.
중요한 투자를 하는거죠.
우선, 시장성을 보겠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디즈니랜드를 찾아서 올지. 라던가. 방문하는 방문객 수를 예측하는게 아마 제일 첫번쨰 일겁니다.
-> 방문객의 수 = 수익 이니까요.
인구가 충분한지.. 라던가 소득수준이라던가. 이런걸 따져보고 시자성을 조사할겁니다.
그리고 그 인구가 충분히 디즈니랜드까지 올 수 있는지도 확인하겠죠?
교통같은거요.
접근성도 따져보면서, 교통망이 편리한곳에 지을겁니다.
전 세계에서 찾아오기도 하고, 국내 손님들도 찾아와야 하니까. 공항과도 가깝고 주변 도시러부터도 가깝고. 이런 교통편까지 아마 생각할겁니다.
이렇게 대규모 프로젝트인만큼 많은걸 고려하고 지을겁니다.
저도 언제 한번 꼭 가고싶은곳중 하나입니다.
디즈니랜드는 새로운 테마파크를 지을 때 여러 기준을 고려합니다.
충분한 방문객을 확보할 수 있는 인구 규모가 있으면 좋습니다.
해당 국가의 소득 수준과 관광객의 규모나 소비력도 고려합니다.
강력한 관광 인프라를 갖춘 곳이 유리합니다.
국내외 관광객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구게공항이나 교통망도 중요합니다.
현지 정부의 정책적 지우너도 협의를 합니다.
현지 기업과의 파트너십도 고려합니다.
지역 문화와 충돌하지 않도록 테마와 캐릭터를 현지화할 수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디즤에 대한 케릭터와 스토리에 익숙한지도 고려대상입니다.
수익성 분석은 필수이구요.
디지니랜드같은 대형랜드마크가 들어설려면 다양한 조건들이 필요합니다. 입지 경제 파트너쉽 인프라 등등이 필요합니다. 지금 디지니 랜드는 도쿄 파리 상하이에 있습니다. 그만큼 세계적으로 주요한 도시에 있습니다.
디즈니랜드는 각 나라와 지역의 문화와 취향을 고려해서 테마와 어트랙션을 설계하는데, 미국은 할리우드와 영화 중심, 아시아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콘셉트로 만들어진답니다~~ㅎㅎ 경제 규모와 관광 잠재력, 문화적 특성, 정부의 지원 여부도 중요한 기준이 되어 디즈니는 신중하게 검토 후 결정하는 편이지용!!ㅎㅎ 우리나라 유치 실패도 여러 이유가 있었겠지만, 지금은 아랍에미리트처럼 새로운 시장과 문화적 차이를 고려해서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게 중요하답니다 ㅋㄷ 언능 들어왔으면 좋겠어요~~~ㅎㅎㅎ
디즈니랜드는 아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일거에요
저도 여러 나라에 디즈니랜드를 다녀봤구요^^
디즈니랜드에 있는것 만으로도 현실을 잊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수있습니다^^
디즈니랜드는 유치만 가능하다면 그 지역과 주변은 크게 경제가 좋아질거에요
그래서 세금혜택을 주고라도 디즈니랜드나 유니버셜등을 유치하는게 이득입니다.
경제규모로 보면 아직 한국에는 없다는게 참 희안하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