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새로운데로 발령나서 갔는데요.. 진짜

그전 일터에서 6년일하고 다른곳에 발령나서 새로 시작하는데 인간들의 본성을 볼 수 있는거 같네여 ㅋㅋㅋㅋㅋㅋㅋ 별 말도 안했는데 교육도 거지같이 시키더니 아직도 모르냐고 꼽주고 ㅋㅋㅋ

긴장바짝하라는둥

내가 신규도 아닌데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별 같지도 않은것만 알려주더니

정신바짝차리라 ㅇㅈㄹ 하면서 시비거는디

너무 짜증나네요 ㅠㅠㅠ

무슨 뭐 물어보면 온지 이틀짼데 아직도 업무파악 못했냐 시비걸고

진짜 개저씨같은데 드럽게 꼽주는데

치사하고 드러워서 빨리업무익혀서

개무시 해줘야겠네요 ㅍ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성격이나 태도,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곳으로 가게 되면 그 전과는 다른 환경과 관계를 맺어야 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

    러나 이러한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상사나 동료와의 갈등은 대화로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 이해하며 협력한다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분은 분명히 자기 자리가 위협받고있다고 생각하는것같아요 그러니까 말도안되게 꼽주는게 아니겠습니까 빨리 업무파악해서 박힌돌 뽑아버리세요

  •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개선될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근무환경이라면 이직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고생이 믾으시군요. 그런상황에서도 빨리 업무를 익혀서 극복하시고자 하시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우선 그런사람들은 최대한 감정은 드러내지마시고 업무적으로만 상대해야 할 것입니다. 

  • 그런사람들은 무시를 하세요

    아무것도 내세울거 없는사람들이 그러는게 보통입니다.

    막말로 그사람들이 월급주는거 아니자나요 저같으면 벌써 한마디 했을거에요

    똑같은 월급쟁이주제에 누가 누굴가르치고 갈굽니까

  • 원래 새로운 곳으로 가면 처음부터 그렇게 길들이기 위해서 그런가봅니다. 기분이 나쁘더라도 참고 견뎌보세요 결국에는 참는 사람이 이기는 겁니다

  • 힘내세요

    직장은 결국 참고 버티는사람의 승리인것같아요

    개저씨는 없는사람이다 생각하고 본인의 일에만 집중하다보면 어느새 더좋은곳에 발령이나든

    더 좋은자리로 진급이 되어있든할거예요

  • 저도 그런적 있죠 어떤 대형 마트에서 일한적 있는데

    처음 입사 하자마자 여긴 그냥 군대라고 생각해라

    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뭐지? 싶어서 참고 일하다가

    바로 이직 했습니다. 진짜 그런곳은 내가 그 사람을

    뛰어넘어서 똑같이 복수해 주던가 이직하던가

    둘 중 하나 같아요 전 그때 워낙 신입이라

    이직을 택했지만요

  • 질문을 하시는건지 소원소리를 하시는건지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만

    회사 어디든 새로운곳에 가면 일명 텃새라는것이 존재하죠

    이시련을 극복하셔야합니다.

    일적으로 눌러버린다가 아닌 인간으로서 다가가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