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상장 전이라 가격을 논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일부 거래소에서 도둑 상장을 했으나 아직 오픈 메인넷 출시 전이라 말그대로 서류상 거래가 이뤄지고 있어서 해당 가격에도 큰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년전부터 상장 및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 파이코인 경영진이 주력한 것으로 보이나 코인은 결국 상장을 해야 빛을 발합니다. 1분기 내에 상장을 하지 않고 또 연기되면 신뢰성에 문제가 생길 것 같고 그간 천만명 이상의 KYC 데이터에 대한 안정성 등에 대한 챌린지를 당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일단 지켜 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