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은 산소와 결화하려는 성질이 매우 강한 금속입니다.
대기중에 불안전한 상태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철이 산소와 결화합여 갈색의 산화철이 되는것을 녹이 발생된다고 합니다.
또한 습하거나 염분이 있는 상태에서는 녹이 발생하는 속도가 빠르게 됩니다.
염분은 습기를 빨아들이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철에 염분이 붙어 있으면 습기를 계속 빨아들이므로 녹이 빠르게 생성 됩니다.
녹은 산화철을 벗겨내면되고 기름이나 도색을 하여 산소와의 접촉을 최소화 하면 녹발생을 늦출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