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청바지 몇번정도 입고 세탁을 하시나요?

요즘 뜨거운 감자인데요, 누구는 안빤다 그걸 왜 빠냐 말도 있고 더럽게 몇번 입으면 빨아줘야한다 등 파가 갈라지는데!? 저는 일단2주 정도에 한번 빨래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청바지는 매번 세탁하지 않는 편입니다.

    몇 번 입은 후에 세탁을 하곤 합니다.

    여름에는 땀이 나기때문에 입을때마다 세탁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봄, 가을, 겨울같은 계절에는 5~7회정도는 그래도 입고 세탁을 합니다.

    청바지는 원단이 두껍고 잦은 세탁을 하면 색이 빨리 빠지고 형태가 망가질 수 있기때문에 너무 자주 세탁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더라고요.

    땀이 많이 나는 여름이나 오염이 있거나 냄새가 난다면 세탁을 하긴하죠.

    그 외에는 자주 세탁하지 않을때는 입고 나서 통풍이 잘 되는 곳에 걸어두어 냄새와 습기를 줄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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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청바지는 여름에는 그래도 자주 빠는편인데요. 먼지가 묻거나 지저분하면 당연히 빨고요. 아니면 6~8번은 입고 빠는거같은데요. 물론 지저분해진거나 먼지는 털어주고 걸어서 다시 입어요.

  • 안녕하세요.

    저도 청바지는 최대한 세탁을 안해야 손상도 덜하고 핏이 유지된다고 들었거든요~

    물빠짐도 그렇고 ㅠ 하지만 바지다보니 공중 화장실도 이용하니까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씩 세탁하고 있습니다.

  • 청바지 세탁 주기는 크게 세 가지 스타일로 나뉩니다.

    • 관리파 (안 빤다): "세탁하면 핏과 색이 망가진다"며 6개월~1년 이상 안 빨거나, 아예 세탁을 거부합니다.

    • 실용파 (오염 시 세탁): 눈에 띄는 얼룩이 묻거나 무릎이 늘어났을 때, 혹은 냄새가 날 때만 빨아줍니다.

    • 위생파 (주기적 세탁): 질문자님처럼 1~2주에 한 번 혹은 5회 정도 입고 세탁하여 청결을 유지합니다.

    결론: 정답은 없지만, 2주에 한 번은 위생과 원단 관리 사이에서 아주 합리적인 타협점입니다. 세탁 시 뒤집어서 찬물로만 하시면 변형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