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스포츠·운동
강원도의빠워
벤투 감독이 22년 월드컵 가나전에서 일부러 퇴장당했다는 루머가있는데 진짜인가요? 벤버지가 김영권 대신 어그로를 끌어서 퇴장당했다는데 정말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말그대로 루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김영권이 퇴장 당할거 같아서 벤투 감독이 대신 나서서 퇴장을
당한거라는 말이 있지만 말그대로 그 누구로 확신하지 못하는 루머고요 또 다른 루머로는
포르투갈 국적인 벤투 감독이 다음 경기가 포르투갈 이어서 일부러 피하려고 퇴장
당했다는 어이없는 루머도 있고요
응원하기
균형잡힌영양설계
벤투의 당시 퇴장 상황을 보면 일부러 그런 겁니다.
당시 벤투 감독이 나서지 않았으면 선수가 경고나 퇴장당할 상황이었습니다.
김영권의 증언으로는 선수들이 항의하는 상황에서 이미 주심의 손은 카드를 꺼내기 위해 뒷주머니로 가고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김영권이 경고라도 받았다면 경고 누적으로 다음 경기인 포르투갈전에서 뛸 수 없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벤투 감독이 2022년 월드컵 가나전에서 퇴장당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일부러 퇴장당한 것은 아닙니다. 벤투 감독은 경기 후반 막바지에 한국이 코너킥을 얻은 상황에서 주심이 경기를 종료하자 강하게 항의하다가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포르투갈과의 다음 경기에서는 벤치를 지키지 못하고 VIP석에서 경기를 지켜봐야 했습니다.
이런걸 의도했다고 보기에는...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