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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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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14

이번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이슈가 왜 뜬거죠?

이번 파리올림픽 배드민턴에서 의외로 금메달유 따서 기쁠줄 알았는데 갑자기 협회와선수의 싸움으로 변했네요~왜 이런상황이 온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24.08.16

    안녕하세요.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배드민턴 금메달을 딴 안세영 선수가 대한 배드민턴 협회에 대한 불만을 공개 적으로 표명을 했기 때문입니다. 안세영 선수의 불만은 부상 관리와 관련된 협회의 미흡한 대응이었다고 주장 했습니다. 안세영은 2022년 부터 오른쪽 무릎 통증을 겪었음에도 불구 하고 협회가 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파리 올림픽 기간 동안 부상을 참고 경기를 뛰어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국게 대회 출전과 관련된 협회의 소통 부족도 문제로 지적 했다고 합니다.

  • 협회가 운영을 잘 못하고 선수보호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협회가 이상한 규정이 있거든요 어느정도 경기를 뛰지 않으면

    선수 자격 박탈 이라던지 개인 자격으로는 출전을 못한다거나

    이렇다 보니 안세영 선수는부상을 달고 어쩔 수 없이 뛰어야 되는거죠

    그리고 복식까지 뛰라고 했다네요 이러니 선수나 감독 코치 안세영 부모님

    입장에서는 화가 날 수 바께요 선수를 보호해야 되는 협회가

    자기들 배만 불리겠다고 등떠미는 건데요

  • 안녕하십니까.

    안세영 선수가 금메달을 따자 마자 협회에 대한 목소리를 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다른 메달 딴 사람들보다 이 사람에 대한 이슈가 모든걸 덮쳐서 잔치상을 엎어 버린 결과를 내고 있습니다

  • 배드민턴의 규약들이 너무도 불합리하기에 안세영이 목소리를 내는 것이죠.

    선수선발 과정의 문제점, 협회의 방만한 운영, 각종 스폰서에 대한 제한 사항 등 고쳐야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 파리 올림픽 전 여러 국제 대회에 출전했던 안세영 선수가 심각한 부상임에도 치료보다는 대회 출전을 강행하게 했던 협회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고 그 외에도 스폰서 문제나 선수는 협회에 잘대 복종해야 한다는 등 선수들에게 희생만 강요했던 불리하고 불합리한 조항으로 인한 갈등이 있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