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꼰대 프레임은 좀 잘못된 문화이긴합니다.
그리고
괴거에~왕년에~이런 이야기들이 꼭 나이드신분들만 하진않습니다.
친구들끼리도 우리 옛날에~~~과거 이야기를 많이하죠?
머 추억이니까 공유하고 향수차원에서 그럴수있다 친다면
쌩판 모르는데 과거 이야기가 나오고 간섭을 한다?
이것도 젊은사람들도 많이 합니다.
우리때 군대는 말이야 더 힘들었는데 지금 군대는 폰도 쓰고 걍 군대도 아니지~라는 먼가 군대 이야기나 또는 너 비상계엄 겪어봤니? 우리때 말이야 교과서에서만 보던걸 체험했다~등등 우리때보다 좋아진 현실에서 힘들다고 유난인 사람들보면 혀를 차기도 하죠.
그건 어른들뿐만이 아니라 젊은 2030세대들도 많이 합니다.
소통의 부재라기 보단
내가 살아온 삶과 지금의 삶에서 비교가 될 수밖에 없어서 그럴거에요.
먼가 정신 못차린 사람들에게 정신차리라고 간섭을 할려는것도 사회공동체라서 그러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는 같이 살이가는 사회구성원의 공동체 일원이니까요.
만약에 저~~~기 아프리카에 사는 원주민이면 멀하든 간섭안하죠~그런 느낌이라 보시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