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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프로야구 인기와 달리 축구선수가 상대적으로 쉽게 프로의 문이 열려있는거죠?
한국에서 축구선수와 야구선수가 되는걸 바교한더ㅏ면 축구 선수가 되는게 해외에서 뛰기도 더 십고 뛰어난 실력이 없더라도 지자체에서 경쟁적으로 팀을 만들어서 축구선수로서 살기가 더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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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축구던 야구던 둘다 어렵습니다 어느 정목이 더 쉽다고 하기도 애매합니다 축구팀이 야구팀보다 많고 선수가 많다보니 해외로 나가는게 더 많아 보이긴 합니다 그런데 나이를 먹으면서 스포츠 선수로 사는것은 야구가 평균연령이 더 높은거 같네요
한국에서는 축구가 야구보다 선수로 진입할 수 있는 구조가 상대적으로 넓습니다
축구는 학교·클럽·지자체 팀과 세미프로 리그가 촘촘해 선수로 활동할 기회가 많습니다
해외 진출 역시 축구가 리그 간 이동이 활발해 중간 수준의 선수도 도전이 가능합니다
반면 야구는 팀 수와 엔트리가 제한적이라 소수의 상위 선수에게 기회가 집중됩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한국에서는 축구 쪽이 야구보다 프로 준프로로 진입할 통로가 더 많은 건 맞아요. 야구는 KBO라는 단일 리그 중심에 선수 수가 제한적이지만 축구는 K리그와 실업·지자체 팀까지 층위가 넓습니다. 그러나 먹고 사는 것을 대입하면 좀 애매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