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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국과 남아공 경기 저만 답답했나요??

선수들의 기량만 믿고 별다른 전술없이 경기를 졌다는게 제 생각이긴 합니다만, 제가 축구를 잘몰라서 이렇게 생각하는건가요??

해설위원마다 조금씩은 스탠스가 다룬거 같아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 축구를 즐겨보시던 분들이든 큰 대회만 보시는 분들이든

    느끼는 감정은 똑같았을 겁니다

    해설하는 사람들도 감독, 전술에 대한 말들을 많이 했고

    일반인들이 느끼는 것과 똑같이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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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전반전에도 이렇다할 슈팅도 없고 패스미스도 많고 후반전에도 공격보다는 수비를 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답답하게 경기를 하더군요.

    답답하다못해 울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고요.

  • 오늘 남아공전 정말 답답했습니다.

    공을 잡으면 앞으로 공격전개가 너무 안되더라구요.

    선수들이 뛰어서 공간 창출도 하고 해야 하는데 움직임이 너무 없었어요.

  • 전략이라던가 선수라던가 싸울 의지가 없어 보였습니다 누구는 홍명보 탓하는 것 같은데 선수들에게 뛰지 말라고 한다고 안 뛰었을까요 지라고 한다고 졌을까요 국가대표 선수들이 개**나서 오히려 잘 됐습니다 제가 국가대표였다면 감독이고 뭐고 내가 알아서 열심히 뛰었을 텐데 왜 자꾸 백패스 만 했는지 백패스 만하라고 홍명보가 시켰을까요

  • 저도 작성자로 같은 마음입니다. 

    저의 회사동료는 식음을 전폐하였더라구요. 

    분해서요. 정말 답답합니다. 

    이번에 그냥 시원하게 여기서 마무리 짓고 

    새롭게 다시 출발하게 좋을 것 같아요

  • 저도 매우 답답했습니다.

    정말 이게 맞나 싶을정도로요.

    패배할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패배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아쉬운감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