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가면 수박을 반으로 잘라서 파는데 이유가 뭔가요?

마트 방문하면 통으로 된 수박을 파는게 대부분 입니다. 그런데 냉장코너에 가보면 수박을 반으로 잘라서 파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쪽으로 만 자른것을 파는게 아니라 세로로 자른 것, 가로로 자른 것을 파는데 이유가 뭔가요? 혹시 떨어트려 깨져서 그렇게 파는 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2인가족, 1인가족의 소가족 형태가 많이 생겼습니다.

    옛날에야 4인,5인 가족이 기본이니, 한통을 사도 얼마 안되어서 다 먹게 되는데,

    이제는 소가족이다보니, 한통은 너무 부담이 되는 양과 가격일겁니다.

    그래서 반으로 쪼개서 파는게 일반적이게 되었습니다.

  • 수박을 반으로 자르면 더 달라는 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과학적으로 그렇게 반으로 자르면 수박이 더 달다라는 말은 없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