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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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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서 골 주위를 그린이라 해놓고 녹색 잔디를 배치하는 것은 언제 시작했나요?

처음부터 '그린'이라는 룰이 있었나요? 아니면 어쩌다 추가된 룰인건가요? 골프 역사를 잘 아시는 분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1894년 미국골프협회(USGA)가 창립되었다고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용도로 쓰이는 잔디 중 하나입니다. 고온 건조에 아주 약한 편이나 우리나라 장마기 같은 다습 조건에서는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서늘한 기후에서는 최상의 잔디 질을 유지할 수 있는 잔디입니다. 축구경기장에도 이용되고, 주로 티박스와 페어웨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크리핑벤트그래스는 모든 잔디의 종류 중에서 관리가 가장 까다로운 잔디중의 하나입니다. 가장 낮게 깎을 수 있고 밀도가 높은 잔디입니다. 잎 폭이 좁고 생육 속도도 매우 빠른 편이어서 회복력도 높으나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는 잘 자라지 못하고 병에 걸릴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하네요. 주로 그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잔디 상식) 우리나라는 그린에 100% 벤트그래스를 이용한다고 해요. 질감이 섬세하고 낮은 깎기가 가능한 품종이 그린의 빠른 스피드를 낼 수 있는데, 잔디를 짧게 깎는 것은 모든 잔디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크리핑 벤트그래스는 유전적 깎기 한계 높이가 낮아 좋은 퍼팅 퀄리티와 그린 스피드를 낼 수 있어 그린에 사용하기 적합한 잔디입니다.^^

    출처: https://story.golfzon.com/1160 [LET'S GOLFZON:티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