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중에 기독교, 천주교는 도시에 있는데 절은 왜 산에만 있나요??

기독교, 천주교는 도심에 있는게 대부분인데 절은 대부분이 산에 있는데 이유가 있는건가요?? 길도 없는데 길을 만들면서 까지 산에 있는 이유는 뭘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사찰들이 도심이 아닌 산에 있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ㅎ

    산은 자연적으로 고요하고 외진 곳이기 때문에, 많은 승려와 수도자들이 산 속에서 수행을 하며 명상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환경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정신을 수양하기에 적합한 장소로 여겨졌습니다.

    그리고 불교에서는 자연과의 조화를 중요시합니다. 산은 그 자체로 자연의 신성한 에너지를 상징하는 장소로 인간과

    자연이 일체가 되는 수행을 할 수 있는 장소로 여겨졌습니다.

    또한 역사적으로 불교의 초기 사원들이 산속에서 수행되던 전통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초기 불교 승려들은 일반적으로

    도시에선 차별이나 방해를 받았기 때문에 사람들의 영향을 받지 않고 고요하게 수행할 수 있는 산속에 절을 세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기독교와 천주교는 대부분 도시에 있는데요 그런데 절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스님들이 수행을 하기 때문에 대부분 절이 산에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예전에 절에 문제가 많아서 산으로 쫒겨났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그냥 설일 뿐입니다

  • 왜 절은 산에 있나에 대한 질문입니다.

    절도 도심에 있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조계사가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속에 많은 것은

    스님들의 수행을 위해서라고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