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가 좋아지면 자랑하고 싶은 심리는 왜 생기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운동 열심히.하는데요.

눈바디가 달라졌어요

주변에서도 많이듣고요.

그러다보니 인스타에 자랑하게 되더라고요.

운동복도 많이 사고싶어지고요.

이렇게 몸매가 좋아지면 자랑하고 싶은 심리는 왜 생기는걸까요?

왜 그러는걸까요?

자연스러운 현상인걸까요?

여러분의 조언 및 의견이 너무 궁금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는 예쁘지고 몸매가 좋아지면 주변에 자랑도 하고싶고 과시도 하고싶지요 여자의 마음은 똑같지요.

    남자들도 예쁜여자 몸매좋은 여다들을 좋아하지요.

    그러니 자랑하는 것은 당연한 행동입이다.

  • 사람의 본성이라고생각합니다.

    좋은거는 보여주고싶은 나쁜거는 숨기고싶은 사람관계에 인기를 얻고싶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과거대비 개선이 된 부분이 있으면 자랑을 하거나 남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은 당연한 심리같습니다. 다만 너무 자랑하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기기도 합니다.

  • 사람의 심리는 누군가에게 욕을 먹으면 기분이 나빠져요 반대로 칭찬을 받거나 능력을 인정해주면 기분이 좋아지죠 몸매가 좋아져서 사람들의 관심 받기 시작하면 욕 보다는 칭찬이 많이 받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더 관심가져주자나요

  • 우리는 사회적인 동물입니다. 혼자서는 살아갈수 없는게 현실인거죠. 누구나 주변에 인정을 받고 싶은데 인간의 본성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한번 주변의 평가를 받고 좋은 경험을 하게 되면 더욱 원하게 되는것도 인간의 특성이죠

  • 안녕하세요! 지식선생님 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잘난것은 자랑하고 싶어하고

    못난것은 숨기고 싶어합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