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서 사용하는 데스벨리 커브라는 것은 스타트업의 'J 커브'라는 것이 있는데 이 곡선은 IPO나 합병등으로 스타트업의 생애를 총 6단계로 나누었을때 나타나는 상승 하락세 곡선이며, 여기서 1단계부터 4단계까지를 스타트업의 암흑기로 보아서 '데스밸리'라고 부르면서 만들어진 단어에요
창업, 프로토타입 출시, 변화 및 전환, 비즈니스 모델 최적화, 규모 확장, 수익 창출이며 데스 밸리는 변화와 전환 단계에 해당합니다. 사업 모델이 명확하지 않아 매출 성장이 정체 되거나 줄어 운영비와 투자금 회수가 어렵고 투가 투자 유치도 어렵게 됩니다. 많은 스타트업이 3단계에서 사라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