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게 층간소음은 아닌데…너무시끄러워서요ㅠ어떻게해야할까요
제가501호에 사는데 어느날부터 계속 시끄러운거에요 밖에가 방음이 잘 안되는거같은데 503호가 되게 시끄럽더라구요 막 새벽에도 소리지르고 저녁부터 계속시끄럽더라구요 그래서 건물주인한테 연락을햇죠 너무시끄럽다 503호가 그랫더니 503호 전화도안받고 집에없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들리는건 503호가맞아요 건물 주인분이 전화햇다고 할때마다 503호가 조용해지는거 보니까 집에잇는건 확실한데 매번 집에없는척 하더라구요 근데 건물주인분도 이상한게 501호가 그랫다고 햇나봐요 시끄럽다햇다고 그게정상인가요?잘못하다가는 해코지할수잇는 세상인데 게다가 제가 시끄러운거 503호맞다 이러니까 가서 문을 두드려보라는거에요 진짜 제기준 생각 되게없어보엿어요 결국 다른 5층사시는 분들한테 물어보니 시끄러운적 없다고 하더라구요???근데저는 너무시끄러운데…귀신에씌인건지 근데 주인분이 503호한테 연락햇다그러면 조용해지는걸보니 거짓말은 맞는거같더라구요 제가 결국엔 건물주인한테도 얘길햇죠 501호라고는 말씀안하셧어야하는거 아니냐 이랫더니 답장도없네요…503호인걸 어떻게 증명해야하는건지ㅠㅠㅠ하아 어떡해야하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접대응하기 보다는 집주인에게 이야기를 해서 해결을 해야 하는데 집주인이 그것을 또 501호에서 컴플레인을 했다고 말해버린 상황인데요. 요즘엔 층간소음분쟁위원회도 있으니 여기에 민원을 넣어보세요
집주인이 계속 저런 식으로 나온다면, 이사를 준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월세 같은 경우는 1년 마다 재계약하는 경우가 많으니, 조금 참으심고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소음은 정말 고통스러운 것인데, 집주인이 상황을 대처하는 태도가 너무 불성실한 것 같습니다.
모든 귀찮음이 느껴지는 말투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이사할 집을 미리 알아보시고, 계약이 끝나자마자 바로 이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503호랑 싸울 것도 없습니다.
요즘에는 정말 무서운 세상이니, 직접가서 이야기해보는 건 절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조금만 참고, 다른 곳으로 가시면 되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관리실 경찰 다 신고해보고요.
안되면 현관에다가 몇호인지 언급하지말고 적는게 좋을 것 같다고 보여지십니다.
잘 해결되시길 .. ㅠㅠ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이것도 일종의 층간소음이 맞습니다. 그런데 직접 개입하시면 곤란합니다. 진심 제대로 싸우게 됩니다
오래 걸리겠지만 건물주나 관리실에 말해서 처리해야 현명하게 처리가 됩니다
직접 개입하면은 나중에 진심 곤란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