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앞에서 키 얘기 하는 여자친구의 심리?
제 여자친구가 165cm이고 저는 170cm입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부터 여자친구가 키 얘기를 하는데 자기 오빠는 키가 182라서 크다 자기 새언니도 167인데 여자 키로 크다 그래서 조카도 키가 어린이 집에서 큰편이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자기 직장 동료이자 친구인 윤과장님도 여자인데 키가 166이다 라고 키얘기를 자주 하는겁니다 저보고 키는 안중요 하다 는데.... 이런심리는 제 키가 마음에 안든다는걸 직간접적으로 말하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번 여자친구분에 직접적으로 물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요즘 부쩍 키 얘기를 많이 하네. 내 키가 작아서 걱정이 되는거야? 자꾸 키 얘기를 하니까, 너가 내 키가 그닥 크지 않아서 마음에 안드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자꾸 주늑드네‘
하고 말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여자친구가 여자 키치고는 자기는 큰 편이라고 생각하고 남자친구는 작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은연중에 자꾸 키이야기를 하는 것은 키큰 남자에 대한 로망이 있는 것 같이 느껴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질문자님은 키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만나는 여자친구가 자꾸 키로 압박을 하면 없던 스트레스가 생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자꾸 약점을 들추고 대 놓고 이야기하는 것은 좋은 습관은 아닌 거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본인 앞에서 키 얘기를 하는 이유는
나보다 더 큰 사람을 만나고 싶었는데
키가 얼마차이가 안남을 강조하고 싶었거나 아니면
키가 작다 라는 핑계를 내세워 본인과 헤어지고 싶다 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기 위함 일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대화로 소통을 하면서 여자친구의 진심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결혼하게 되면 아들,딸 낳어면 키가 작을가 걱정하는 심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부모가 키가 작으면 아들,딸도 키가작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결혼하게되면 심리적으로 걱정 하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아무래도 키 이야기를 계속적으로 한다고 하면 불만을 표출하는거 같네요. 키에대해 불만이 없다면 이야기를 안하겠죠. 여자친구분에게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고 이제 키 이야기를 하지 말아달라고 말해보는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