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혹시 농담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나요?
저는 농담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가벼운 농담 같은 거 좋아하고 장난도 좋아합니다
그런데 매사에 농담이나 장난 같은 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
주변 사람을 긴장하게 만들고 같이 있으면 불편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들이요.
예를 하나만 말씀드리면
웃고 있으면 '야, 너 왜 웃냐? 날 비웃는 거야?'라고 말을 한다든지
삼촌이랑 조카가 같이 게임을 하는데 삼촌이 갑자기 불쑥 영어단어를 물어봐서 조카가 대답을 못하면 구박한다든지
누가 봐도 답하기 곤란한 질문을 한다든지
이런 사람들은 농담이나 가벼운 장난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