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 특히 여자들은 왜 몸무게 공개를 꺼릴까요?

남자들은 자기의 몸무게 공개를 부담없이 하는데 여성들은 왜 몸무게를 공개함에 있어 부끄러워 할까요? 그게 그렇게 수치스런 일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요즘 미의 기준 가운데 몸무게가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몸무게를 극비로 하고 있습니다.

      얼굴이나 몸매등은 숨길수가 없지만 몸무게는 수치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최대한 숨기려고 하는거죠.

      사실 적당한 몸무게나 딱 좋은 몸무게 여성들은 숨기는 척 하지만 굳이 목숨걸고 숨기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역사적으로 여자들은 매우 오랫동안 외모로 평가가 되어왔기 때문인지 스스로의 외모에 대한 강박도 심한 편입니다. 몸무게가 50키로를 넘어가면 살이 쪄보인다고 생각을 하고 숨기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정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사실은 몸무게가 많이 나가도 꾸준히 운동하며 탄탄한 근육을 가진 사람들은 보기보다 몸무게가 꽤 많이 나가는데 아직까지는 몸무게가 몸매라는 인식이 강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글쎄요? 저 역시 누가 체중을 물어보면 확 네려서 말을 하거나 말을 안해줘요~ 뚱뚱한것은 자랑이 아니기 때문이죠~

    • 안녕하세요. 팔팔한파리매131입니다.

      남성들 생각은 몸무게가 그리 중요하다고 인식하지 않는 것 같던데 여성분들은 본인의 몸무게를말하는게 살이 쪘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느낌이 들어 말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