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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가 9경기 연속홈런을 기록하는 동안 이 홈런을 맞았던 선수들은 누구였나요?

이대호가 프로생활동안 기록한 9경기 연속홈런은 일본프로야구나 메이저리그에도 없는 기록이라고 하는데 당시 연속홈런 기록이 이루어지는 와중에 이 홈런들을 허용한 투수들은 누가 있었나요?

첫 경기째부터 9경기째까지 각각의 홈런을 맞은 투수는 누구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선우, 임태훈, 정재원, 안승민, 류현진, 배영수, 안지만, 로페즈, 김희걸에게 홈런을 치며 9경기 연속 홈런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

  • 이대호가 2012년 8월 19일부터 8월 29일까지 9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는 동안 홈런을 맞았던 투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 윤석민, 문경찬, 임창용, 롯데 자이언츠의 송승준, 이혜천, 김원형, 삼성 라이온즈의 윤성환, 배영수입니다. 이는 세계 신기록입니다~~~

  • 이대호는 2010년 8월 14일 KBO 리그에서 9경기 연속 홈런을 치며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그 동안 이대호가 맞았던 선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김선우: 두산전에서 7회에 김선우의 커브를 받아 홈런을 침.

    2. 임태훈: 이후 임태훈을 거쳐 홈런을 이어갔습니다.

    3. 정재원: 류현진에게도 8회 142km 직구를 받아치며 홈런을 이어갔습니다.

    4. 안승민: 삼성의 배영수, 안지만, KIA의 로페즈와 김희걸에게도 홈런을 침으로써 메이저리그의 대일 롱, 켄 그리피 주니어, 그리고 돈 매팅리가 세운 8경기 연속 홈런을 넘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