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는 1980년대부터 IOC한테 지속적인 로비를 해 왔으나 다른 스포츠 단체들의 힘에 밀려서 그동안 올림픽 종목이 되지 못했지만, 당구의 인기는 전 세계적인 만큼 예전부터 올림픽 진입이 꾸준히 논의되어 왔다. 1회성인 개최국 추가종목이라 하더라도 정식 올림픽 종목으로 인정되기에 주목을 모았으나 결국 비보잉이 선정되면서 정식 종목화에 실패했습니다.
아시안게임에서는 원래 정식종목이었으나 퇴출되었고 2030 아시안게임에 다시 정식 종목이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