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시대 유럽에서는 귀족의 아들과 딸에 대한 호칭이 별도로 있었습니다. 공작, 후작의 차남 이하 아들 같은 경우에는 Lord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예를들어 윌리엄이 이름이라면 '로드 윌리엄'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그리고 백작, 자작, 남작의 아들은 The Honourable + 이름으로 불렀는데, 윌리엄이 이름이라면 디오너러블 윌리엄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계승자(장남)은 작위 없이 "oo 백작의 장남"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딸의 경우이는 공작, 후작, 백작의 딸은 lady+이름, 자작과 남작의 딸은 The Honourable + 이름으로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