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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붕스러운누렁이123
이번이 두번째인데 전에 키웠던 애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고 키웠는데 3개월 정도 살았습니다. 그 전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이번에는 배딩도 1주일에 1번 갈았고 물도 갈고 먹이도 주고 핸들링도 열심히 했는데 2주만에 죽었습니다. 혹시 체온의 문제인가요? 거실 창문 근처에서 키웠는데 그것 때문일까요? 아니면 오히려 자주 갈아주는 게 햄스터에게 스트레스를 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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