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플래너를 끼고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두 분이 A부터 Z까지 하나하나 모두 컨트롤하고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알아보고 결정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플래너와 함께 준비할 필요가 굳이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플래너를 끼고 준비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직장인 커플이라면 더더욱이요.
플래너가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대여, 메이크업 등 결혼에 있어 굵직한 것을 함께 해주기 때문에 여러모로 편리한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요즘은 식장 예약이 쉽지가 않으니, 우선은 식장을 골라서 상담 받아보시고 예약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결혼하는데는 대략 2천에서 3천만원 정도가 든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큰 돈이 들어가게 되므로 결혼 전까지 돈을 잘 모아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