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을 먹고 말 실수를 자꾸 하는 사람을 어쩌면 좋죠?
저보다 세살 형인 직장 후배가 있습니다. 제가 일을 빨리 시작하다 보니 평소에는 웃으며 친하게 잘 지내는데
문제는 이 형이 술을 좋아해서 많이 마시는데 저보다 의 팀장님이나 심지어 저한테도 먼가 삔또가 상할 법한 말을 종종합니다. 얘기를 해주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먼저 직장후배 형이 술을 먹은후
하는 애기를 다음날 본인이 알고
있는지 부터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이 기억을 못한다면 정확하게
애기를 해 주시는게 좋으며
본인이 기억을 하고 있다면 평소
애기하지 못하던 애기일수도 있는만큼
어떤 부분이 불만인지를 서로 진솔되게
애기 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술을 마시고 실수를 하는 사람과는 엮이면 여러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번기회에 술자리를 안가지는게 차라리 속편하실수 있어요 말했다가 나중에 술마시면 어떤 일이 생길지 몰라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술자리할때마다 술로 인해 곤란하고 문제가 되는 말들은 하시니 답답하시죠 개인적인 부분이라서요 술자리 피하셔요 본인이 깨달아야 한 부분이라서요 답없네요
술만 마시면 자꾸 말 실수를 하는 나이 많은 직장 후배에게 말을 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말을 하지 않으면 추후에도 계속해서 술을 마시고 말 실수를 할겁니다. 술 을 마시는건 자유지만 팀장님이나 선임들에게 말 실수를 하는 것은 잘못된 거라고 말을 해줘야 인지하고 다음부터는 실수를 하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