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여권 분실로 인한 긴급여권 발급 관련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음 주 수요일 일본으로 여행 일정이 있는데 지금 확인해보니 여권을 분실하여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하여 다음주 화요일에 구청에 방문하여 긴급여권을 발급받으려고 하는데 여행전날에 거주지와 상관없이 아무 구청에 방문해도 상관이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권분실로 인한 긴급 여권은 일반적으로 서류가 다 갖춰지면 몇 시간 내에 발급되어 같은 날 출국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오전에 가는걸
추천합니다 서류 잘챙기고
비행기표도 잘 챙겨서
방문 하세요
긴급여권은 거주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느 구청이든 방문해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방문하는 구청이 여권 사무를 대행하는 기관인지, 긴급여권 발급이 가능한지 미리 확인하는 게 편리합니다. 보통 구청마다 여권 업무 시간이 제한적이므로 오전 중에 방문하는 걸 추천하고, 필요한 서류(분실신고서, 신분증, 여권용 사진, 항공권 등)를 꼭 챙기셔야 합니다. 여행 전날 급하게 방문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넉넉하면 차질 없도록 미리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출국일 하루 전이라면 꼭 구청에 전화해 발급 가능 여부와 준비물 확인을 먼저 하는 게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