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어디 딱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저같은 경우는 고향은 저 남쪽나라 시골입니다. 서울에서 40년 살았습니다. 서울이 고향이나 다름없습니다. 고향에 가본지는 10년도 넘었습니다. 고향이라고 아련한 추억은 있지만 크게 관심은 없습니다. 역시 살고 있는 곳을 더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랑이라는 것이 어떤 감정인지는 조금 어려운 것이긴 하지만 애향심이라면 아마 서울 출신이 더 높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지방에서 서울로 간 사람이라면 지방에서 거주하면서 해당 지방에 대한 애향심이 있는 상태라 서울에서 태어나서 살다가 지방에 간 사람에 비해서는 애향심이 좀 낮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