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동생들과 술자리 제가 사야겠지요??
회사동생들이랑 오랜만에 시간잡아서 술을 먹게되었는데 제가 제일 큰형이라 입사는 늦어도 같이먹는 첫자리인데 쿨하게 제가 사는게 맞겠죠?? 나눠내자고 하기도 뭐하고 내는건 큰 문제가 되지않지만 부담스러워하거나 하진 않겠져??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형으로써 내고 싶으면 내셔도 됩니다. 낸다고 해서 부담스러워하지 않을 것이고 오히려 좋아할 것입니다. 다만 한번 내고 나면 다음부터 계속 내게 될 수도 있으므로 이번만 한 턱 쏘고 다음에는 더치로 내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매번 살 수는 없으니깐요...
아무래도 회사 동생들과 술자리를 갖게 된다면 선배인 사람 즉 나이가 많은 사람이 술을 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이 모임을 누가 가장 먼저 제안했는지에 따라서
그 제안을 하신 쪽이 술을 사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 동생들과 술자리여도 본인이 굳이 살필요없습니다.무조건 N빵하는것이 나중에도 좋구요.같이먹는 동생들도 편할수있습니다.나이가 많다고해서 술을 살필요없습니다.
저도 회사 동생이랑 술자리를 갖는다면 본인이 사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보통 동생들하고 술 먹거나 아니면 특히 회사 동생이랑 술 먹으면 더치페이라든지 얻어먹는 거는 체면이 사지가 않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렇게 술자리를 갖는다면 사 주는게 맞죠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회사 동생들과 처음 술자리라고 한다면 1차정도는 질문자님께서 사시는것도 좋다고 생각하구요 기분이 좋으면 2차까지도 내시면 좋을듯 합니다 아니면 1차만 사시고 집으로 가세요~^^
안녕하세요
큰 돈이 나오는 게 아니라면 상대방들도 부담스러워 하지는 않을 거 같아요
그냥 쿨하게 사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상대방이 부담스럽다면, 2차는 본인들이 사거나 다음 모임부터는 총무를 정하도록 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