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다, 잘생겼다의 기준은 뭘까요?

음 우리는 이쁜 사람과 잘생긴 사람 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잖아요

슬프긴 하지만 사람이 처음 만났을때 그 사람을 판단할수 있는 건 겉모습 이니까요..

잘생고 이쁜 사람이라면 첫인상이 좋을수도 있고..

자신의 스타일이 아닌, 즉 흔히말하는 못생긴 사람을 만나면 그닥 호감이 먼저 가진 않구요

그렇다면 언제부터 잘생긴것과 이쁜것을 우리가 구분 할수가 있는건가요?

얼굴이 작고 눈이 크고 코가 높고

사람마다 생각하는 기준은 다르겠지만

대부분 위에서 말한 기준이 이쁘고 잘생겼다 잖아요

언제 부터 이런 사람이 잘생기고 이쁜사람이라고 불리게 된걸까요?

이런걸 보고 우리는 왜 좋은 기분이나 만족감을 느끼나요?

사람이 탄생 될때 부터 이랬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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