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아무래도 님께서 요즘 우리나라 장례식장을 안 가보신 듯하네요.
우리나라 장례식장도 밤새도록 불을 켜 놓습니다.
상주들이 밤에 눈이라도 좀 붙여야 하는데 오히려 부담스러울 정도군요.
요즘 장례뿐 아니라 모든 문화가 우리나라가 더 세련되고 깨끗합니다.
저는 최근 10년간 지인들의 장례식을 아주 많이 참가해 보았는데, 어느 모로 봐도 아쉬울 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심지어 사람의 시신을 태우는 화장장도 너무 깨끗하고 현대적이더군요.
님이 말씀하시는 귀신 나올거처럼 어둠고 음산한 곳은 절대로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