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도수는 발효나 증류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결정되는것 같습니다 맥주나 와인같은건 효모가 당분을 알코올로 바꾸는 발효 정도에 따라 달라지구요 소주나 위스키같은 증류주는 증류 횟수나 방법에 따라 도수가 높아지는것 같네요 그리고 나중에 물을 넣어서 도수를 조절하기도 하더라구요 같은 브랜드라도 프리미엄 제품은 도수를 높게 만들거나 반대로 라이트 버전은 낮게 만들어서 차별화하는것도 있고 글고 각 나라별로 세금이나 규제가 달라서 그에 맞춰 도수를 조정하는 경우도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