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업무를 하지 않는다고 무능한 사람이라고 판단하는 건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옆에서 바라봤을 때는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라고 볼 수는 있지만,
담당자 입장에서는 지금 당장 하지 않더라도 천천히 준비하면 빠르게 할 수 있는 업무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하고 싶은 일을 한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담당자 입장에서는 해야 할 일을 하기 위해서 뭔가 다른 부분에 집중을 하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 입니다.
너무 섣부른 판단은 괜한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으니 무작정 그런식으로 판단하기 보다는 좀 더 상황을 지켜 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