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주말농장 가셔서 몸이 벅차게 일하세요....
피로에 쪄들고 일에 치이고
어떤 일이건
청결보다
빨리 일을 끝내야 한다는 강박증에 시달려보세요....
하나의 목표가 세워지면 나머진 그 목표아래 희생되어져 버립니다...
온 몸이 더러워져도 일을 끝내야 한다는 벅찬 일을 찾아 하세요...
여유가 되면 주말농장에서 하리가 휘어지게 일해보세요....흙 먼지 뒤집어쓰고 오로지 오늘 해야할 목표에만 꼭 해야한다는 강박증을가지고 해보세요...
결벽증?...그게 뭔데 할겁니다...
노동일을 찾아하세요...그것도 벅찬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걸로 집에 오면 바로 쓰러질 정도면
잘 씻지도 않을겁니다...^^;;
바쁘게 정신없이.살아보세요...
결벽 챙길 여유도 없을겁니다...
그러다보년 주변 어지럼이 친근하게 익숙하게 여겨집니다....
생활의 여유가 없는 사람이 결벽증 가진걸 본 적이 없어요...
이 일 끝나먄 저 일을 빨리 빨리 해야 하는 상황속에 결벽은 저 멀리 사라져갑니다
님이 힘들고 바쁘게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하고자 하는 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