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탕수육은 부먹과 찍먹중 어느것이였는가요?

탕수육을 먹을때 부먹을 좋아하는사람도 있고, 찍어먹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런데 원조탕수육은 부먹과 찍먹중 어느것이였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기억하는 초기 시절의 탕수육은 부어 먹는 것으로 나왔던 것 같습니다.

    따로 요청하지 않는 이상

    중국집에서 다 부어진 상태로 배달을 해주거나

    홀에서 먹거나 했었습니다.

  • 탕수육 먹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십니다.

    일단 사람마다 다릅니다.

    원조 탕수육도 부먹도 있었고 찍먹도 있었고

    또한 이미 볶아져 나오기도 했기에

    이 역시도 누가 만들었냐에 따라 다릅니다.

  • 원조 탕수육은 양념을 별도로 제공하지 않고 탕수육에 부어서 제공했습니다. 탕수육은 중식식 이름으로 탕추로우에서 왔으며 중국 산둥성 지역에서 유래했으며 이후 동북 지역으로 전파되었습니다. 이시기는 고기를 튀긴 다음에 조리된 소스를 위에 부어 섞는 형태 즉 부먹 스타일이 정석이였습니다. 즉 소스가 전체에 고루 스며들어 따뜻하게 먹는 것이 전통 방식이였습니다. 우리나라 탕수육은 1940~50년대 중화요리집에서 본격적으로 팔기 시작했는데 이때도 탕수육에 소스를 부어서 제공하는 부먹 형태로 판매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 아주 어릴땐 탕수육이 소스가 되게 조그만 그릇에 나오면 어른들 모두가 소스를 부어서 먹더군요

    헌데 그게 눅눅해지니 점차 찍먹하시는 분들이 나온듯 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어떤걸 먹어도 상관없긴 하지만 하나만 고르라고 한다면 저는 찍먹이 좋은거 같아요 그리유는 탕수육의 바삭한 맛을 느낄수 있음과 동시에 소스를 찍었을때 달달한맛이 더해진다는 생각이 들지만 부먹은 일단 탕수육이 눅눅해지기 때문에 맛이 덜한 드니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