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생활하는데 추천 취미

타지로 온지 약 한달이 되었는데 아는 사람도 없고 해서 추천 할만한 취미가 있나요 주변사람도 좀 알아놔야할거 같은데 용기가 안나서 무섭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저도 지금 거의 똑같은 상황이라 공감이갑니다.

      산책,등산,헬스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일단 집주변에 헬스도 좋구요 아니면 가볍게 자전거도 시작해보시면 건강에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재미로 합시다입니다.


      타지역에서 이사오면 아는 사람이 없어서 심심하실턴데,

      집근처 하천이나 공원에 산책이나 런닝을 해 보세요.

      운동하는 지역주민들과 얼굴 익히기에도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똑똑 (knock!knock)입니다.


      지역 탐방이요!! 현재 거주하시는 지역부터 점차 그 도시까지 구석구석 탐방 하시는 겁니다. 우선 유명한 것부터 체험해 봅시다. 맛집, 명당, 가볼만한 곳...등등을 가시는게 어떨까요?

      그 다음으로 소소한 부분, 달동네, 후미진곳,지역민만 아는 곳의 분위기 등을 느끼는 것도 재밌을거라 생각 합니다.


      그것은 타지사람들이 그곳에 놀러가는 이유 일수도 있습니다.

      그 만큼 가치있는 일이고, 해볼만 한 일입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람도 만나고, 하고싶은 것도 생기실 거라 생각 됩니다.

    • 안녕하세요. 도덕적인물수리12입니다.

      다야한 치목도모 까폐나 동호회할용하시면 좋은것같네요 취미로 운도이나 기타등등 홀동적인 모임 가지시면 친구도 사귀고 운동도 허고 좋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기발한파리23입니다.

      일단 타지가 어떤 지역인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사람이 많이 없는 지역이라면 혼자하는 취미 위주 (독서, 블로그, 게임 등)이 좋아 보이고 사람이 많은 지역이라면 스포츠, 헬스 등의 취미가 좋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배드민턴이나, 탁구 같은 운동하는 취미는 어떠신가요?

      그러면 그 지역의 사람들도 많이 사귈수도 있고, 운동도 되고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품하는사자26입니다.

      빨리 배울수 있는 악기중에서 통기타를 배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요샌 동영상도 잘 나와있어서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