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공장공무를 이 나이에 갈수 있을까요.

현재 대형빌딩 시설관리에서 근무하고 있는 30대초입니다. 전에는 전기 안전관리 단순작업과 전기내선공사를 n개월 했었습니다 지거국 관련공학 졸업했고 전기기사있고 공사기사 준비중입니다. 필요는 없겠지만 토스 al도 있습니다. 공기업 준비하려다가 더 나이먹고 이도저도 안될것 같아서 공장공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소 1년동안 있고 나서 공장공무를 가고싶지만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무제한 뚫으면 중반 나이에 들어가게되는데 그럼 안 뽑아 줄까봐 걱정입니다. 전기공사, 전기소방기사 따고나서 기능장을 따야할까요? plc 직접 만지는 자격증이 기능장이라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트러블 슈팅을 배울 기회가 없습니다. 차단기나 인버터, 퓨즈 갈거나 납 배터리 교체말고 제어관련이나 좀 더 디테일한 전기공무 관해서 직접 만져볼 기회가 없어요. 관련 서류작업 만질일도 없고요.

안양, 수원, 안산 지역에 전기 공장공무를 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나이에 가능할까요.

현직자분이나 유관종사자분이 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되면 미련없이 다른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하수처리 플랜트도 공무면 가고싶고 중소기업에서 저임금 받아도 상관없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30대 초반 나이에 전기기사와 학력, 토스 AL 까지 갖추셨으니 원하시는 지역 어디든지 중소기업이나 플랜트 공장공무는 나이 걱정없이 어디든 취직이 가능할거라 보입니다. 무제한 선임까지 기다리기보다는 지금 바로 지원하셔서 현장에서 직접 제어회로를 만지시고 PLC와 서류작업을 몸으로 배우는 편이 유리할겁니다. 기능장은 실무 경력을 쌓은 뒤에도 도전해도 늦지않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자격증 추가보다 트러블 슈팅을 직접 겪으면서 경력을 쌓는게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