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오르기78입니다.
파리 국립 소비연구소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콜라를 포함한 다수의 탄산음료에서 1리터당 0.0001%의 알코올이 확인되기는 했습니다”라며 실제로 알콜이 검출됐다고 한다.
다만 제조법에는 알코올이 포함되지 않는다고 해명을 하기도 했다는 것은, 제조 과정에서 알콜을 첨가하지 않는 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말하자면 1리터당 0.0001%의 알코올이 포함된 것은 콜라를 제조하는 측에서 의도적으로 넣은 것이 아니며, 어떤 외부 경로를 통해서 유입됐을 확률이 크며, 1리터에 0.0001%라면 아무리 마셔도 알콜로 인한 효과를 보기는 힘들다는 내용이었다.
즉 콜라만 마셔도 취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굉장히 불가능한 일에 가깝다. 말그대로 콜라를 먹고 취한 느낌을 갖는 것은 오히려 플라시보 효과와 비견해도 상관없을 것으로 보인다.